우리동네 주치의 서울큰나무병원 2026년 4월 이야기
안녕하세요
봄꽃들이 만개하는 4월입니다.
산과 들에는
온통 꽃향기로 가득한데요,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나마
자연을 벗 삼아
휴식을 취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지난 4월엔
서울큰나무병원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먼저
우리 병원에는
원훈이 있는데요.
바로
"인사를 잘 하자!"
입니다.
인사를 잘하는 것만큼
밝은 인사가
병원의 분위기와 신뢰를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병원에서는
매달 인사를 잘 하신 직원분께
"원훈상"이라는 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뿐만 아니라 직원분들 간에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신 분께 드리는
"친절상"도 드리고 있는데요.
4월에는
"원훈상"과 "친절상"을
누가 수상하셨는지
알아볼까요?

4월에 원훈상을 받으신 분은
운동치료실 정다진 선생님이십니다.
정다진 선생님께서는
항상 밝고 친절한 태도로
먼저 인사하며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모습이 귀감이 되었는데요.
항상 치료실에 들어갈 때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음으로는
친절상인데요.
수상자는
간호부의 전명자 선생님이십니다.
전명자 선생님께서는
항상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동료 및 환자들을 존중하며
친절하게 응대하여
친절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두 분 모두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는
4월 한 달 동안
열심히 재활치료를
받으신 분들께 드리는
발전상과 노력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수상자는
발전상 신*균님,
노력상 박*남님이십니다.

발전상을 수상하신
신*균님께서는
근면 성실하고 재활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태도로
많은 발전을 이루셨습니다.
입원 당시보다 기능이
눈에 띄게 향상되어
발전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노력상을 수상하신
박*남님께서는
재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힘든 날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로봇 치료와 야간 치료를 병행하며
기능 향상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미여
주변에 귀감이 되어
노력상을 수상하게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재활훈련을 열심히
받으셔서
더 나은 기능 향상을
기원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매달 이미용 서비스가
진행되는데요.
따뜻한 손길로
환자분들의 마음까지
아름답게 가꿔주시는
미용 봉사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병원을 찾아와
정성껏 머리를 손질해 주시는 시간은
단순한 이미용 서비스를 넘어,
환자분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다음으로는
운동치료실에서
그룹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달 프로그램은
"계피 화분 만들기"
입니다.
운동치료실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환자분들께서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서울큰나무병원에서는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분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병원생활 속 활력과 웃음을
더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분들께서
보다 편안하고 희망찬 마음으로
병원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함께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4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들을 위해
봉사단 선생님들과 함께
생일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4월에 생일을 맞이하신 분은
장*수님, 하*범님, 이*수님이십니다.


세 분 모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다음으로는
서울큰나무병원에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표원장님께서 양말을 제작하여
직원뿐만 아니라
환자분들 그리고
보호자분들까지도
양말 선물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을 대상으로
양말을 신고 찍은 사진으로
작은 콘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직원분들의 많은 참여 감사합니다!
4월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가오는 5월에도
알찬 소식 전해드릴 수
있길 바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서울큰나무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